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 노진규는 지난 2014년1월15일 훈련중에 낙상으로 왼쪽팔꿈치가골절돼,치료를받던중에 뼈암의일종인 골육종이발견,현재암투병을하고있음. #@#:# 대한체육회는 2014년1월29일 암투병 중인 쇼트트랙 노진규(22·한국체대) 선수에게 위로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음.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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