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나연(27·SK텔레콤)이 원했던 우승컵을 품지 못했고 살얼음판 같은 우승 경쟁을 끝내 이겨내지 못했음 #@#:# 드라이버와 퍼트 정확도가 떨어졌으며 13번홀에서는 러프를 오간 끝에 1타를 잃었고 회심의 파 퍼트가 홀컵 앞에서 멈췄음 #@#:# #@#:#
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