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BS 파워FM ‘박은지의 파워FM’ DJ 박은지가 지난 8일 밤 직접 애청자를 직접 만나는 자리를 갖었음. #@#:# 사연의 주인공은 12년째 매일밤 30여대의 세차일을 하는 윤은미 씨로, 지난 2일 코너 두바퀴에 참여한 것을 계기로 박은지가 그녀의 일터로 찾아갔던 것임.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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