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수 나훈아의 모창가수 너훈아(본명 김갑순)가 간암으로 최근 별세, 친동생인 개그맨 김철민씨도 슬픔에 잠김. #@#:# 철민 씨는 '김광석 노래에 '우린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'라는 가사처럼 형은 이별을 조금 빨리 한 것 같다'면서 형의 죽음을 애도함. #@#:# #@#:#
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