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슬기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"다음주 야노 시호! 예예 점 뺀 거 딱지져서 간질간질"이라는 글과 함께 방송예고 글을 올린 바 있다. #@#:# 제작진은 먼저 “추성훈 씨와 가족에 대해 비하 논란을 일으킨 것 대해 유감을 표합니다”라고 사과의 뜻을 전했다. #@#:# #@#:#
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