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느새 길어진 그림자를 따라서 땅거미 진 어둠속을 그대와 걷고 있네요 손을 마주 잡고 그 언제까지라도 함께 있는것만으로 눈물이 나는 걸요 #@#:# 바람이 차가워지는만큼 겨울은 가까워 오네요 조금씩 이거리 그 위로 그대를 보내야 했던 계절이오네요 지금 올해의 첫눈꽃을 바라보며 함께 있는 이 순간에 #@#:# #@#:#
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