9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'해피투게더3' 2014 라이징 스타 특집에는 김성균, 서하준, 도희, 한주완, 수빈 등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. #@#:# 서하준은 방송 후 논란이 많았던 “암세포도 생명인데 같이 살아야죠”라는 명대사에 대해 “처음 대본을 받고 5분간 얼어붙었다”라고 솔직하게 고백 #@#:# #@#:#
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