송가연은 지난 7일 방송된 XTM '주먹이 운다-영웅의 탄생'에서 윤형빈의 제안으로 '방구석 파이터' 정한성 씨와 대결에 나서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았음. #@#:# 한편, 송가연의 이번 출연으로 덩달아 채보미와 임지혜까지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, 과거 이 세명이 화장실에서 비키니를 입고 찍은 사진이 새삼 화제임.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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