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일 한계레 신문은 기륭전자가 6년에 걸친 정규직화 투쟁을 마치고 지난해 5월 회사로 복귀한 노동자들을 두고 도망이사를 갔다고 단독 보도했음. #@#:# 노조원들은 회사의 이사주소지를 묻기 위해 전화 연락을 시도했으나 명확한 답변은 없었다며 황당함을 금치 못하고 있음. #@#:# #@#:#
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