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일 문성근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날 사망소식이 전해진 일명 '서울역 분신남'에게 “명복을 빈다"는 취지의 애도 글을 올렸음. #@#:# 문성근은 “명복을 빈다. 긴급속보다. 어제 서울역 고가에서 ‘박근혜 퇴진, 특검실시’를 외치며 스스로 분신한 이 모씨가 운명하셨다”라고 글을 올렸음.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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