임수향과 김현중은 KBS2 수목드라마 '예쁜 남자' 후속으로 방송될 '감격시대:투신의 탄생'에서 각각 가야와 정태로 열연 중 #@#:# 사진 속 임수향은 추위 때문에 빨간 담요를 두르고 있고, 김현중은 임수향의 어깨에 팔을 살짝 걸친 채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음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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