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세영은 30일 서울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진행된 영화 '피끓는 청춘'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촬영 에피소드를 털어놨다. #@#:# 맡은 씬도대사도 많이 없었는데 이종석 오빠와 붙을 때마다 웃겼고웃긴 데 역할 때문에 시크하게 넘겨야 해서 NG가 날 것 같았으며 입술에경련이왔다고털어놈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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