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0일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"루한이 타오 그리고 내 파트너 세훈이. 잘생겼다 멋지다 엑소"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흑백 사진을 게재함. #@#:# 공개된 사진 속에는 태연·루한·타오·세훈 네 사람이 나란히 서서 엄지손가락을 치켜든 채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음. #@#:# #@#:#
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