데뷔 5년이 넘어도 '유망주'라는 소리를 듣는다는 개그맨 김대성, 그는 개그콘서트의 유행어 제조기라고 불리움. 김지민의 유행어도 만들어 줬다고. #@#:# 김지민의 “느낌 아니까”, 박은영의 “잠시만요” 등을 만든 장본인이라고 함. #@#:# #@#:#
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