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해 있었던 리영호 인민군 총참모장 숙청은 장성택이 주도했다는 주장이 외교통일위원회 위원장인 새누리당 안홍준 의원에 의해 20일 제기됐음. #@#:# 안 의원은 “리영호 숙청 이후, 리영호는 모든 직에서 은퇴(해임)했고, 당의 주도권이 장성택에게 넘어갔다”고 이같이 말했음.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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