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기 도중 고의적인 행위로 물의를 빚은 프로농구 SK 외국인선수 애런 헤인즈(32)가 “김민구, KCC, 모든 팬들에게 사과한다”고 밝혔음. #@#:# 김민구는 지금도 가슴 쪽에 통증을 느끼고 있으며 발목 부상도 당해, 17일 있을 서울 삼성 경기는 물론 생애 첫 올스타전에도 불참할 가능성이 높아졌음.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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