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BC 주말드라마 '사랑해서 남주나' 정유진 역으로 출연중인 배우 유호정. 38세의 가정주부역을 맡았음. #@#:# 재민의 누나로, 깍쟁이에 자기중심적, 자존심이 강한 와녁주의자. 믿었던 아버지가 바람폈던 트라우마로 남편이 바람필까봐 항상 걱정하는 성격. #@#:# #@#:#
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