익숙한 방송국 카메라가 아닌 스튜디오 카메라 렌즈와 눈 맞춤을 한 최희 아나운서는 화보를 통해 카멜레온 같은 변신을 보여줌 #@#:# 잘록한 바디라인을 드러낸 하운드투스 원피스를 스타일링한 컷에서는 도도함과 시크함이 어우러져 반듯한 스퀘어백으로 화보 속 공간을 날렵하게 채워냄 #@#:# #@#:#
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