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BS2 새월화드라마 <총리와나>에서,소녀시대 <윤아>가 맡은 역할은 28살.대한민국대표삼류연예정보지,스캔들뉴스의‘열애’담당기자인, <남다정>역할임. #@#:# 2013년12월10일 방송된 KBS2TV 월화드라마 '총리와나' 2회에서 권율(이범수 분)과 스캔들 기사가 난 남다정(윤아)은 화에 못 이겨 폭언을 하고 말았음.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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