윤아와 이범수가 출연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'총리와 나'가 시청률 5.9%로 저조한 출발을 보였다고함. #@#:# 전작 '미래의 선택' 마지막 회인 4.1%보다 1.8%포인트 상승한 수치이나 월화드라마 꼴찌에 해당하는 성적임.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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