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일 저녁 11시 10분 KBS 2TV ‘우리동네 예체능’에는 프로농구 전주 KCC 허재 감독이 우리동네 예체능 팀을 한 수 지도해 화제가 됐음. #@#:# 이날 강호동은 “나는 포인트 가드가 하고 싶다”고 주장했고, 허재는 “안 돼. 넌 얼굴 자체가 센터 얼굴이야”라고 말해 시청자들을 포소케 함.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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