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동준 씨의 '사랑의 서약' 입니다. 가사는 그토록 바라던 시간이 왔어요 모든 사람의 축복에 사랑의 서약을 하고 있죠 세월이 흘러서 병들고 지칠 때 지금처럼
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