황수경 KBS 아나운서와 최윤수 전주지검 차장검사 부부가 파경설을 유포한 종합편성채널 TV조선과 조정린 기자 등을 상대로 한 고소를 결국 취하했음. #@#:# TV조선관계자는 "고소 취하 서류가 접수됐다는 말을 들었다.정확한 사항은 모르나 고소 취하 서류가 접수돼서 결재가 나면 사건이 종결되는 것으로 안다"고 말함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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