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일 오전 9시께 부산시 기장군 기장읍 하태경 의원 사무실에 협박문구와 협박 소포가 놓여져 있는 것을 직원이 발견, 경찰에 신고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함. #@#:# 바닥에 놓인 식칼에는 한쪽에 [하태경], 다른 쪽에 [곧 죽는다]는 끔찍한 협박 문구가 적혀 있어 경찰이 곧바로 수사에 착수했음.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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