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3년 11월 20일 열린 서울SK:고양오리온스 경기에서 오심으로 인해 흐름을 놓쳤음, 감독은 항의 과정에서 두번의 테크니컬 파울을 연달아 받음. #@#:# 이우 불거진 오심 논란에서 KBL측은 오심은 인정하지만 재경기는 불가하다는 입장을 밝혔고 해당 경기 주심과 1부심에게 각각 2주 출전 정지의 징계를 내림.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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