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년 연속 통합 우승에 빛나는 삼성이 SK 투수 이영욱을 호명하면서 1라운드는 모두 마쳤다. #@#:# 두산은 허준혁(SK), 삼성은 이영욱(SK)을 각각 1라운드에서 지명했다.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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