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1월21일 방송된 KBS 2TV ‘여유만만’에 출연한 적우는 자신을 둘러싼 스폰서 루머에 대해 해명. #@#:# 적우는 “MBC 사장 딸이다, MBC지분 40%를 갖고 있다, 대단한 재력과 든든한 스폰서가 있다는 소문이 돌더라”며 털어놓으며, 하지만 모두 사실무근이라고 밝힘.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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