8일 방송된 MBC 새 월화드라마 '기황후'(극본 장영철, 연출 한희) 7회에서는 당기세(김정현)에게 여자라는 사실을 들킨 기승냥(하지원)의 모습이 그려짐. #@#:# 승냥의 고운 자태가 내심 의심스러웠던 당기세는 승냥의 목덜미에서 여자 냄새를 맡은 뒤 승냥의 저고리를 찢었고, 승냥의 가슴에 두른 붕대를 확인함.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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