당도암 투병중인 프로레슬러 이왕표가 자신이 사망시 개그맨 이동우에게 눈을 기증하겠다는 뜻을 유서에 적어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. #@#:# 이동우는 "이왕표 선생님의 뜻은 정말 감사한 일이지만 저는 이왕표 선생님의 쾌유를 진심으로 바랄 뿐입니다"라고 답변해 감동을 자아냈다.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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