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민경은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“우와 지금 (다비치 신곡 ‘편지’가) 멜론 1등이다. 떨렸는데 감사해요. 유비랑 막걸리”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림. #@#:# 사진 속 이유비와 강민경은 셀카를 찍으며 친분을 과시하고 있다. 둘은 연예계 대표 청초 미녀답게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청순미를 뽐냈음. #@#:# #@#:#
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