개그우먼 김미려가 남편 정성윤의 얼굴을 보고 눈물을 흘린 사연을 털어놨다. #@#:# 예능프로'택시'에서 "정성윤과 영화를 보다 무심코 얼굴을 봤는데 눈물이 막 났다.'왜 이렇게 잘 생겼냐'고 말하면서 펑펑 울었다"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.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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