네티즌들과 게임 유저들의 '게임중독법'에 대한 거센 반발이 이어지자, 이 법안을 발의한 신의진 의원측이 여론 진정시키기에 나섰음. #@#:# 신 의원측은 "게임을 규제하겠다는게 아니며 '게임중독법'이라는 명칭도 만들지 않았고 게임하는 모든 사람들을 중독 대상으로 보는 것도 아니다"라는 입장 밝힘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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