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강창민은 최근 진행된 KBS2 ‘우리동네 예체능’ 녹화에서 1차전 경기 도중 다리를 다쳐 깁스를 하게 됐음 #@#:# 개인 일정으로 불참한 박진영 역시 자신의 이름이 적힌 옷을 입은 고릴라 인형을 보내 최강창민과 함께 응원석을 지켜 웃음을 자아냈음 #@#:# #@#:#
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