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 방배동 자택에서 만난 가수 민해경씨(52·본명 백미경)는 “노래를 목숨처럼 여기고 부르기 시작했는데 벌써 35년이나 됐다”고 말했음 #@#:# 결혼후17년이너무나행복하고 즐거워 시간가는 줄 몰랐다고함 남편과 딸 자랑에 상기됨 톱스타로 무대 위를 누빌때보다결혼후17년이그리고지금이더욱행복하다고함 #@#:# #@#:#
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