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승훈이 고(故) 김현식과 유재하의 기일을 맞아 추모 글을 게재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. #@#:# 오늘이 김현식, 유재하 선배님의 기일이자 저의 데뷔 23년이 되는 날입니다. 두 선배님으로 시작된 저의 음악 인생이 절반을 지나가고 있는 지금 #@#:# #@#:#
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