상금왕 역전을 노렸던 장하나(21·KT)에게 빨간불이 켜졌음. 뜻밖의 부상으로 KB금융 챔피언십(총상금 7억원) 2라운드 경기를 끝내지 못하고 기권했음. #@#:# KLPGA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기록하며 공동 선두를 달렸던 장하나는 2라운드가 펼쳐진 이날 발목 부상으로 기권했음.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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