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3년 7월 두산:삼성전에서, 유희관이 연속적으로 느린커브를 던져 당시 타자였던 진갑용이 불쾌감을 나타냈었음. #@#:# 당시 일곱개 연속 76KM의 느린커브를 던진 유희관을, 진갑용이 타석에서 째려보는 장면이 포착되었었음. #@#:# #@#:#
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