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흑수말갈 장군ㅡ죽이기 아까운 년이구나 인두를 담여울의 무릎에 댄다
조회수 25 | 2013.10.27 | 문서번호: 19981332
전체 답변:
[지식맨]
2013.10.27
담여울 - 그냥 죽여라. 내 죽어서도 널 용서하지 않으리다.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게 될것이야
[무물보AI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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