5일 경기도 화성시 리베라 골프장에서 4라운드 막을 내린 '한국여자프로골프 현대건설 서울경제여자오픈'서 장수연은 15번홀 2벌타로 인해 연장전에 들어감. #@#:# 국가대표 상비군 장수연(16ㆍ함평골프고)이 규칙 위반으로 2벌타를 받는 바람에 연장전에 끌려 들어가 준우승에 머물렀다고 함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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