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불후의 명곡'의 추모 연가 7편에 출연한 강민경은 만 19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고 서지원의 '내 눈물 모아'를 열창해 환상적인 무대를 선사함. #@#:# 이 날 다비치의 강민경은 '내 눈물 모아'를 MC인 정재형과 함께 부름. 정재형은 이 곡이 다른 가수에게 처음 써준 곡이라며 서지원을 생각하며 눈물 흘림.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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