묵묵히 던지다보니 상무 동기이자 결혼식 사회까지 봐준 절친 유희관, 2군 시절부터 가장 따르는 선배 노경은과 가을야구까지 오게 됨 #@#:# 두산 노경은이 최진행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하고 있다. 최진행의 마음을 사로잡은 신부 송수경씨는 음악을 전공한 미모의 재원으로 현재 후진을 양성함 #@#:# #@#:#
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