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0일 KBS 아나운서 황수경(42)과 전주지검 차장검사 최윤수(46) 부부는 서울중앙지검에 악성루머 작성 유포자를 엄벌해 달라는 진정서를 제출했다 #@#:# 검찰이 황수경 KBS 아나운서 부부의 파경설을 유포한 혐의로 모 일간지 기자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.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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