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진영은 "마음이 싱숭생숭 잠이 잘 안 오네요. 가족들과 친구들, 또 팬 여러분께 고마운 마음. 하늘에 고마운 마음"이라 밝히며 복합적인 심경을 털어놨다. #@#:# 박진영은 "사실 예전부터 소규모로 결혼식을 치르려고 생각하고 있었기에 준비한 것도 그리 많지는 않다"라고 짧게 덧붙였다. #@#:# #@#:#
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