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스턴건' 김동현(32)이 에릭 실바(29·브라질)와의 미국 종합격투기 UFC 경기의 승리를 다짐했다. #@#:# 여기저기 널브러진 글러브와 줄넘기, 운동화, 체육복들이 그의 훈련 모습을 짐작케 한다. "전투준비 끝"이라는 글과 함께 공개해 비장한 각오를 전했다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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