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3일 오후 오종혁과 소연이 만난지 1000일을 기념해 지인들과 조촐한 파티를 여는 장면이 기자들에게 잡힘. #@#:# 논현동의 한 삼겹살집에서 저녁을 먹은 후 근처 카페로 가 담소를 나눔. #@#:# #@#:#
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