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윤정이 홈쇼핑에서 소개했던 '기적의 크림' 마리오 바데스쿠 힐링크림의 부작용이 알려지자 그녀의 발언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. '분당 1억원씩 파는 여자'로 불리는 쇼핑호스트 정윤정은 '기적의 크림' 판매 방송에도 10여 분 만에 매진을 기록하기도 했다. #@#:# 그는 '기적의 크림'을 판매할 당시 "저를 믿고 써라. 밤마다 듬뿍듬뿍 바르고 자면 아침에 대박이다" "해로운 성분은 하나도 없고 천연 성분만 들어 있다" "가끔 피부에 맞지 않는 분들이 있는 것 같은데 어떤 좋은 화장품이라도 본인에게 맞지 않는 것이 있을 수 있으니 그런 말을 저한테 하시면 너무 힘들다" 등의 발언을 했다. 하지만 식약청 검사 결과 이는 거짓으로 드러났다. #@#:# #@#:#