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재원(27)이 ‘주군의 태양’에 출연했음. 연기파 배우 오정세(36)와 닮은 외모에 신인치고는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였음. 이재원은 오정세가 출연한 영화 '남자 사용설명서'를 잘 봤다는 얘기를 너무 많이 들었다고 이야기 함 #@#:# 오정세의 드라마 ‘보고 싶다’가 이재원의 이름과 연관검색어 이고, 오정세 선배님의 연관검색어에 ‘우결수’ 전상진이 있더라”며 주위에서 연기를 잘 하는 오정세로 착각 하는 건 연기를 못하는건 아니라고 말해줬다며 감사하게 생각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음. #@#:# #@#:#