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금만 발라도 피부가 무척 좋아진다고 해서 이른바 '기적의 크림'이라고 불렸던 '미국 마리오 바데스쿠' 사의 힐링크림의 부작용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는 보도. #@#:# MBC 뉴스에 따르면 "'기적의 크림' 마리오 바데스쿠를 구매한 소비자들이 심각한 부작용에 시달리면서도 보상조차 받지 못하고 있다"고 보도. 피해자들은 얼굴의 염증으로 고생하고 있다고. 이에 이 화장품을 홈쇼핑에서 판매한 스타 쇼호스트 정윤정에게도 비판이 쏠리는 중. #@#:# #@#:#