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9월 23일 네덜란드 프로축구 아약스와의 에레디비지에 7라운드 경기에서 박지성은 1골 1도움으로 맹활?을 펼쳐 팀의 4-0 완승을 이끌어 화제임. 오른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박지성은 2-0으로 앞선 후반 19분 수비수의 허를 찌르는 땅볼 크로스로 추가골을터뜨렸고 이후 4분 뒤에는 아약스의 추격 의지를 꺾는 쐐기골을 직접 터뜨려 이날 최우수선수에 뽑혔음. #@#:# 지칠 줄 모르는 체력에 관록까지 장착한 박지성의 이같은 부활은 2007~08시즌 이후 6년 만에 우승컵을 노리는 에인트호번으로선 매우 반가울 수밖에 없는 상황. 앞으로 팀의 발전과 박지성의 활약이 더욱 더 기대됨. #@#:# #@#:#