평소 송해는 바이크를 사 달라는 아들의 부탁을 반대함. 결국 송해의 부인이 아들에게 오토바이를 사 주었는데 아들은 제3한강교 (지금의 한남대교)에서 오토바이 사고로 세상을 떠났고 그 뒤로 송해는 절대 제3한강교를 지나다니지 않는다고 함. #@#:# 당시 TBC(동양방송)에서 '가로수를 누비며'라는 라디오 교통 프로그램을 진행하던 중, 대학교 2학년이던 아들을 잃고나선 도저히 '안전운전 합시다'라는 말이 안나와 고민하던 중 배우 안성기의 형 안인기 씨가 '전국노래자랑'을 진행하다가 MC자리를 제안, 그 슬픔을 잠시 잊고자 시작한 '전국노래자랑'이 어느덧 방송 30년에 접어듬 #@#:# #@#:#